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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지만 진짜 믿음으로 서라 (요한 일서 1: 1- 5절) 1월 12일

작지만 진짜 믿음으로 서라 

2020년 1월 12일

본문 : 요한 일서 1: 1- 5절

 

모든 물건들을 보면 값이 나가는 명품일수록 짝퉁이 많이 있습니다 

시계도 가방도 반지도 보석도 보면 비싼 것일수록 짝퉁, 이미테이션등이 많이 있습니다 무엇을 들고 다니나 자기 만족이 있으면 그만이지만 그렇다고 가짜를 진짜처럼 행세하고 다닐 수는 없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1)중요한 자리나 중요한 상황이 되면 짝퉁을 들고 나가면 드러나기 마련이기 때문입니다  

2)시간이 지나면서 그 가치가 드러나기 때문인 것입니다   

   

제가 사진을 몇장 보여줄텐데 한번 명품인지 짝퉁인지 맟추어보시지요 

 그림으로 확인해보시지요 ...1- 4

4번을 보면 확실하지요 ...


그래서 유머가 있지요 3가지만 말하면 

- 비오는 날 가슴에 앉고 가면 명품, 머리위에 얹고 뛰어가면 짝퉁

- 예배때 꼭 챙겨 사는 것은 명품, 새벽기도때 들고 가는 것은 짝퉁

- 구입 비용을 아는 것은 명품. 구입비용을 모르는 것은 짝퉁


중요한 것은 진짜 가치있는 것은 환경이 어려울 때와 시간이 흐를수록 변함이 없다는 것입니다 

오늘 우리는 한 해를 시작하면서 우리의 신앙도 한번 체크하시길 바랍니다 

교회나오시는 모든 분들이 다 귀한 분들이지만 믿음도 구분해보면 진짜 믿음이 있고 가짜 믿음이 있다는 사실을 알고 점검하셔야 합니다 

가짜 믿음이라고 하기는 그렇고 진짜 비스므레한 믿음이라고 하면 좋을 듯합니다


- 왜 진짜 비스므레한 믿음이 위험하느냐 하면은 

1)위기가 닥칠 때 도움이 안됩니다 

2)다른 사람들에게도 오히려 실망을 주기 때문입니다 

3)인생을 허송세월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4)자신을 위해서도 능력도 발휘가 못되고 확신도 없기 때문에 늘 초조하고 불안하게 살아가기 때문입니다 


우리 주님은 믿음을 겨자씨에 비교하실 때가 많았습니다  

마17:20 이르시되 너희 믿음이 작은 까닭이니라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만일 너희에게 믿음이 겨자씨 한 알 만큼만 있어도 이 산을 명하여 여기서 저기로 옮겨지라 하면 옮겨 질 것이요 또 너희가 못할 것이 없으리라


막4:31 겨자씨 한 알과 같으니 땅에 심길 때에는 땅 위의 모든 씨보다 작은 것이로되 막4:32 심긴 후에는 자라서 모든 풀보다 커지며 큰 가지를 내나니 공중의 새들이 그 그늘에 깃들일 만큼 되느니라


겨자씨는 정말 작습니다 그러나 큰 나무가 되는 생명이 그 속에 들어 있습니다  

다이아몬드 또한 그렇습니다  

작지만 빛을 발하고 값이 나갑니다 그러나 스부다이어는 크고 대단해도 값을 치지 않습니다 


일반적으로 많은 분들이 자신의 믿음이 적은 것에 관하여 죄송한 마음을 자기도 있습니다 

목사님! 제가 믿음이 약해서 ... 그래서 많은 분들이 믿음을 크게 해보려고 애를 씁니다 기도도 많이 하고 봉사도 많이 하고 헌신도 앞장서서 하려고 합니다 

기도도 큰 믿음을 가져보려고 과거에는 삼각산, 도봉산에 올라가서 나무뿌리를 흔들면서 기도했습니다 모두 귀한 노력들임에는 틀림이 없습니다 

그러나 절망 중요한 순간에는 그 모든 노력과 자신의 공로가 빛을 발하는 것이 아닌 것을 봅니다 

내가 이렇게 봉사했는데 ... 내가 이렇게 헌신했는데 ...

어찌하여 나에게 이런 일들이 생기는 것입니까 울고 의심하고 등을 돌려 신앙을 떠나는 분들도 많이 있는 것입니다 


진짜 믿음은 다시 말하면 생명력이 있는 참 신앙은 어려울 때, 시험들 때, 위기가 올 때 발휘가 되고 능력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종교개혁자 깔뱅의 기독교 강요는 세계의 역사를 바꾸어 놓은 10권의 책중이 하나인데 장로교의 시작점인 깔뱅은 이렇게 말하였습니다 

작은 믿음이지만 진짜 믿음은 능력이 있다  


옥한흠목사님의 설교 예화에 보면 당시에 이런 이야기가 나옵니다 

중세기에 큰 죄를 범한 죄수들은 지하감옥에 집어 넣었다고 합니다 

빛이 하나없는 깜깜한 곳에 던져 놓는다는 것입니다 대부분 병이들거나 빨리 죽게 된다고 합니다 

그런데 지금처럼 시멘트도 아니고 흙인 경우가 많은데 어느 감옥은 두더지가 땅을 파서 구멍을 만들어 놓는다고 합니다 

그러면 하루에 한번정도 해가 지나가는 각도랑 맞아서 햇살이 조그마한 환하게 들어온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죄수들이 그 순간에 팔을 , 얼굴을 들이밀면서 또 등을 대고 일광욕을 한다고 합니다 그런데 놀라운 것은 이렇게 하루에 잠깐이라도 햇빛을 받은 죄수들은 병에 걸릴 확률이 두더지 구멍도 없는 감옥에 있는 죄수보다 훨씬 오래산다는 것입니다 병도 덜걸리고 ..

아무리 작은 햇살이라도 5분동안 잠깐 비치고 지나가면 건강과 생명을 도와준다는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작은 믿음인 것 같아도 진짜 믿음은 

살 능력이 생기는 것입니다 악한 일들을 물리치는 것입니다 나아가서 하나님의 나라로 인도하는 통로가 되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구원에 관하여, 믿음에 관하여는 확신이 분명하시길 축원드립니다 

오늘 본문에 보면

요일1:1 태초부터 있는 생명의 말씀에 관하여는 우리가 들은 바요 눈으로 본 바요 자세히 보고 우리의 손으로 만진 바라

요일1:2 이 생명이 나타내신 바 된지라 이 영원한 생명을 우리가 보았고 증언하여 너희에게 전하노니 이는 아버지와 함께 계시다가 우리에게 나타내신 바 된 이시니라

즉 들었고 보았고 손으로 만진 것처럼 확실하고 분명하다는 것입니다 

긴가민가하고 주저하고 주변을 돌아보고 눈치를 보는 것이 아니라 복음에 관하여 믿음에 관하여 확실한 확신과 체험이 있었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사도 요한은 전하지 않을수 없어서 증언한다는 것입니다 

요일1:3 우리가 보고 들은 바를 너희에게도 전함은 


오늘 성령님께서 임하여서 마음과 심령에 성령세례를 부어주셔서 진짜 믿음으로 서시게 되길 축원드립니다 


그럼 진정한 믿음은 무엇입니까?

교회를 오랜 다닌 연수도 아니고 직분을 가진 것도 아닙니다 

공로를 많이 쌓은 것도 아니고 도덕적으로 훌륭한 면이 진짜 믿음을 상징하는 것만은 아닙니다 

3가지입니다 

첫째로 진짜 믿음이란 예수님이 하나님의 하나님의 아들이고 우리 인생의 구원주라고 믿는 믿음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우리를 구원해주는 것은 생활이 어려울때는 물질이라고 생각합니다 인간답게 살려면 돈이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어느 정도 의료 주거등의 문제가 해결이 되면 건강과 삶의 의미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오래 살면 무슨 의미가 있느냐 삶의 가치가 있어야지 ....


어느 사람은 철학과 이념이 우리를 구원해준다고 생각합니다 신기루찾듯이 파라다이스를 구하는데 이념이, 자신의 지식이 우리의 인생을 구원해준다고 강조하는 것입니다 그러다 보니 사랑은 없어지고 포용은 사라지고 양신과 도덕도 사라져 버리고 만 세상이 되고 말았습니다 지적과 공격과 학살이 만연한 세상이 되고 만 것입니다 


가정도 가만히 보면 

-남자가 자신이 옳다고 주장할수록 아이들과 아내는 고통받고 울게 되어 있습니다

-세월이 흘러 아내가 힘을 잡고 휘두를수록 남자는 가을에 벌통에서 내 쫒기는 숫벌처럼 처량하고 내몰리는 삶이 되고 마는 것입니다 

-자식들이 부모를 인정하지 않고, 귀하게 보지 않고 주장하면서 함부로 대하면 늙은 부모는 피눈물 쏟으며 사라지는 것입니다 


세상의 살길은 예수님밖에 없습니다 인생의 살길은 예수님 밖에 없습니다 

하나님이셨는데 성자 하나님으로 이땅에 오셔서 우리 곁으로 오신 것입니다 

전지 전능하신 하나님께 우리와 함께 하심을 구체적으로 보여주시기 위해 이땅에 오셨습니다 주님이 오신 방식은 내려오심이었습니다 전능하신 분이 낮아지시고 내려오신 것입니다 

이 예수님을 붙잡고 예수님을 구원주로,  내 인생의 구세주로 고백한다는 것은 영안이 열리는 차원이고 인류 역사에서 새롭게 시작된 하늘의 방식을 이해하는 영성의 차원인 것입니다 

세상의 물질, 명예, 자랑 다 유용하게 쓰시지만 붙잡지는 마시고 구세주 예수님을 붙잡으시길 축원드립니다 마지막까지 내 인생을 구원하실 분은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둘째로 진짜 믿음이란 주님이 나를 위해서 십자가에서 죽으셨다는 믿음인 것입니다  우리 모두는 죄를 짓습니다 알고도 짓고 모르고도 죄를 짓습니다 

자범죄가 있고 고범죄도 있습니다 부지불식간에 짓는 죄도 많습니다 

하얀먼지처럼 하얀 죄도 있고 검은 죄도 있습니다 드러난 죄도 있고 숨겨진 죄도 있습니다 우리는 살면서 정말 많은 죄를 짓습니다 


죄가 없다는 사람은 특징이 있습니다 

1)교만한 사람은 자기는 죄가 없다고 합니다 

2)무지한 사람은 자기는 죄를 안 지었다고 합니다  

3)자신을 성찰하거나 진지하게 살지 못하는 피상적인 사람은 죄가 없다고 확신하며 삽니다 

4)거짓의 인생을 사는 사람은 거짓말을 하며 말합니다 자신의 잘못이 없다고..

사람들은 그래서 이것을 밝혀낼려고 서로 송사하고 지적하고 드러내어 공격을 하는 것입니다 

내 자신이 죄인인데 죄를 드러내려면 이중인간이 되어야 합니다 언제까지요? 죽는 그 날까지 .... 

주변을 다 망가뜨려놓고 가정을 지옥으로 만들어 놓고 알량한 권세를 잡고 나라를 다 망가뜨려놓고 정의를 위한다고 그렇게 하고... 탐욕을 위해서 그렇게들 하며 살아갑니다 

그래서 슬픔이 많고 눈물로 도배를 하며 사는 세상인 것입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죽으심으로 희생제물이 되셔서 우리의 죄를 없애주신 것입니다 정확히 말하면 죄값을 치르신 것입니다 

그 효과는 엄청난 것입니다 

1)마귀의 송사에서 해방되는 것입니다 무거운 죄짐과 두려움에서 해방되는 것입니다 

2)내 자신이 존재로서의 인간의 의미를 찾을 수 있습니다 

3)벌레보다 못한 이 죄인을 구해주신 하나님의 그 큰 사랑에 감격하며 살아가게 됩니다 큰 사랑을 받은 사람은 사랑의 샘이 되는 것입니다 

4)내 죄를 도말해주신 예수님의 사랑을 깨달으면 겸손해집니다 겸허해집니다 인정하고 존중하는 라이프 스타일을 얻게 되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내 죄를 씻기시기 위해 돌아가신 예수님의 희생과 그 십자가를 믿으시기 바랍니다 

우리는 그만큼 소중하고 우리는 그 만큼 사랑받는 존재인 것입니다 


세쩨로 진짜 믿음이란 예수그리스도가 죄와 사망의 권세를 이기고 사흘만에 부활하셨다는 것을 믿는 믿음입니다

이 사실을 믿기가 가장 어렵다고들 합니다

많은 교인들이 여기서 희미해져 버립니다 그려려니 .....


분명하셔야 합니다 예수님은 사망권세를 이기시고 부활승천하셨습니다 

왜냐하면 예수님은 태초에 있는 생명의 말씀이시기 때문입니다 

요일1:1 태초부터 있는 생명의 말씀에 관하여는....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성육신하셔서 우리에게 임마누엘로 오셨지만 사망권세는 예수님에게는 아무것도 아니었습니다 이것을 보여주신 이유는 바로 우리에게 소망을 주시고 확신을 주시기 위해 부활하신 것입니다 

요일1:1 태초부터 있는 생명의 말씀에 관하여는 우리가 들은 바요 눈으로 본 바요 자세히 보고 우리의 손으로 만진 바라

듣게 하시고 눈으로 보게 하시고 만지게 하시기 위해서 즉 체험하게 하시기 위해 부활하신 것입니다 

오늘 이시간 이 부활의 진리를 믿으시기 바랍니다 

공포도 막힌 담도 그리고 공포도 그 어떤 좌절도 부활의 능력 앞에서도 무용지물이 되고 마는 것입니다 

이것을 믿는 것이 참된 믿음이고 이것을 믿으면서 체험하며 사는 것이 진짜 믿음인 것입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이 세가지 진리에 믿음을 세우면 놀라운 사건들이 앞에 펼처질 것입니다 

홍해 바다가 갈라질 것입니다 요단강에 디디고 건널 땅이 열릴 것입니다 다윗이 골리앗을 이기게 될 것입니다 삼백병이 미디안의 수십만 군대를 쫒아낼 것입니다 


믿음은 능력이 있습니다 참된 믿음은 내 인생 역사를 바꿉니다 

예수님을 붙잡는 믿음은 자녀를 살리고 주변을 복되게 하고 내 영혼을 기쁘게 하는 것입니다 

요일1:4 우리가 이것을 씀은 우리의 기쁨이 충만하게 하려 함이라


다시 주님을 바라보시고 기쁨과 감격을 믿음으로 회복하시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길 축원드립니다 


같이 찬양 들어보시겠습니다  최덕신 주를 찬양 ~~


1. 세상의 유혹 시험이 내게 몰려 올 때에  나의 힘으론 그것들 모두 이길 수 없네

   거대한 폭풍 가운데 위축 된 나의 영혼  어찌 할 바를 몰라 헤매이고 있을 때

2. 거짓과 속임수로 가득찬 세상에서      어디로 갈지 몰라 머뭇거리고 있네 

   공중의 권세 잡은 자 지금도          우리들을 실패와 절망으로 넘어뜨리려 하네 

3. 주위를 둘러보면 아무도 없는 듯       믿음의 눈을 들면 보이는 분 계시네 

   지금도 내 안에서 역사하고 계시는     사망과 어둠의 권세 물리치신 예수님 


후렴 주를 찬양 손을 들고 찬양 전쟁은 나에게 속한 것 아니니

    주를 찬양 손을 들고 찬양 전쟁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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