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성경 – 3. 고난을 선으로 바꾸시는 하나님 창세기 50: 15- 21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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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성경 – 3. 고난을 선으로 바꾸시는 하나님 창세기 50: 15- 21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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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성경 3. 고난을 선으로 바꾸시는 하나님

2018318

본문 : 창세기 50: 15- 21(37-50)

15 요셉의 형제들이 그들의 아버지가 죽었음을 보고 말하되 요셉이 혹시 우리를 미워하여 우리가 그에게 행한 모든 악을 다 갚지나 아니할까 하고

16 요셉에게 말을 전하여 이르되 당신의 아버지가 돌아가시기 전에 명령하여 이르시기를

17 너희는 이같이 요셉에게 이르라 네 형들이 네게 악을 행하였을지라도 이제 바라건대 그들의 허물과 죄를 용서하라 하셨나니 당신 아버지의 하나님의 종들인 우리 죄를 이제 용서하소서 하매 요셉이 그들이 그에게 하는 말을 들을 때에 울었더라

18 그의 형들이 또 친히 와서 요셉의 앞에 엎드려 이르되 우리는 당신의 종들이니이다

19 요셉이 그들에게 이르되 두려워하지 마소서 내가 하나님을 대신하리이까

20 당신들은 나를 해하려 하였으나 하나님은 그것을 선으로 바꾸사 오늘과 같이 많은 백성의 생명을 구원하게 하시려 하셨나니

21 당신들은 두려워하지 마소서 내가 당신들과 당신들의 자녀를 기르리이다 하고 그들을 간곡한 말로 위로하였더라


 

우리는 3월초에 하나님의 마음을 읽어내면서 창세기 1-11장까지를 읽었습니다

지난주는 12- 36장까지 하나님의 꿈을 아브라함을 통해 이루시려는 계획을 읽을 수가 있었습니다

이번 주는 37장부터 50장까지 이집트로 들어가서 민족을 이루는 과정을 그리고 있습니다 어떻게 이집트로 들어가게 되고 큰 민족을 이루게 되었는지를 답하는 장면입니다

 

믿음의 목표는 분명합니다 이 땅에 살면서 우리는 우리가 가는 모든 곳을 복되게 하여야 합니다 내가 복의 근원이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내가 다스리는 가정, 내가 다니는 직장, 내가 속한 지역, 그리고 이 나라가 나로 말미암아 복을 받아야 하는 것입니다

우리 성문교회가 여기 세워진 이유도 성문교회로 말미암아 이 지역이 복받고 행복한 장소, 주변 사람들이 이사하고 싶은 곳이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주신 믿음의 여정인 것입니다

 

아브라함은 이 꿈을 가지고 이삭에게 믿음을 계승합니다

특히 모리아 산에서의 이삭은 아마 큰 충격을 받았을 것입니다

1)아버지가 나보다도 하나님의 음성을 더 중요시하시는구나

얼마나 하나님을 경외하시는지 .....

2)하나님은 이 모든 것을 보시고 계셨구나

고통의 눈물을 흘리시는 아버지 ... 내가 갈등하고 이 늙은 아버지를 제치고 도망갈까 생각하고... 결국 나는 여기서 내 인생을 끝내는구나 자포자기 하는... 이 속 마음 ... 생각... 이 모든 장면을 보고 계셨구나

3)숫양을 준비하시고 대신 번제를 드리게 하신 준비하시고 예비하시고 계신 하나님이시구나 무슨 일이 있어도 무슨 위험이 닥쳐도 먼저 가셔서 준비해 놓으시는 전능하신 분이시구나.....

 

이렇게 하나님에 대한 큰 믿음의 세계가 열리고 다시 아들 야곱으로 그 믿음은 전승되어집니다 그리고 야곱은 아들을 12을 낳습니다

12명중에 주목되는 인물은 요셉입니다

오늘 본문은 바로 요셉의 이야기입니다

요셉은 11번째 아들이고 사랑하는 아내 라헬의 자식입니다

애지 중지하여 귀한 채색옷을 입혀 키울 정도로 편애를 하였습니다

당시 채색옷이란 귀족들이 입는 밍크코트같은 옷입니다

그런데 이 귀한 아들이 꿈을 꿉니다 이 꿈이 형제들의 미움을 가속화시킵니다

현대어 성경

37:5 하루는 요셉이 꿈을 꾸었다. 요셉이 꿈꾼 이야기를 형들에게 이야기하자 형들은 요셉을 더욱 보기 싫어하였다.

37:6 요셉이 다음과 같은 꿈 이야기를 하였기 때문이다. '내가 꾼 꿈 이야기를 좀 들어 보세요

37:7 꿈 속에서 형들하고 나하고 같이 밀 곡식단을 묶고 있었어요. 그런데 갑자기 내 곡식단이 벌떡 일어서는 게 아니겠어요 ? 그러더니 형들의 곡식단이 내 곡식단을 죽 둘러서서는 내 곡식단에게 절을 하더군요'

37:8 형들은 이 말을 듣고 못마땅해하면서 핀잔을 주었다. '아니 그래, 네가 그 꿈대로 우리의 왕이 되겠다는 말이냐 ? 네가 우리를 다스리겠다고 ?' 이러면서 형들은 그런 꿈 이야기를 스스럼 없이 자기들에게 하는 동생을 더욱 보기 싫어하였다.

이 눈치 없는 요셉은 또 다른 꿈 이야기를 합니다

37:9 얼마뒤 요셉은 또 꿈을 꾸었다. 그러고는 형들에게 또 그 꿈 이야기를 하였다. '내가 엊저녁에 또 꿈을 꾸었어요. 해와 달과 별 열 한 개가 내게 절을 하더군요'

이러니 얼마나 밉겠습니까?

 

그런데 이 꿈은 아브라함에게 주셨던 하나님의 꿈으로 세 사람의 이어지는 꿈의 과정을 통해 완성되어져 갑니다 큰 민족이 되는 과정입니다

1)요셉의 꿈입니다 해와 달과 열한 별이 요셉에게 절하는 꿈입니다

2)바로의 꿈입니다 자연 재난의 꿈입니다 14년동안 일어날 일에 대한 꿈입니다

7년 풍요 뒤에 7년 기근이 찾아옴을 바로 왕이 꿈을 꾸는데 요셉으로 하여금 명쾌하게 해석하게 하시고 이집트의 국무총리로 세우시는 꿈입니다

3)야곱에게 또 주신 꿈입니다 민족이 430년동안 이집트에서 형성될 것을 보여주시는 꿈입니다

46:2 그 밤에 하나님이 이상 중에 이스라엘에게 나타나 이르시되 야곱아 야곱아 하시는지라 야곱이 이르되 내가 여기 있나이다 하매

46:3 하나님이 이르시되 나는 하나님이라 네 아버지의 하나님이니 애굽으로 내려가기를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거기서 너로 큰 민족을 이루게 하리라

46:4 내가 너와 함께 애굽으로 내려가겠고 반드시 너를 인도하여 다시 올라올 것이며 요셉이 그의 손으로 네 눈을 감기리라 하셨더라

 

이런 하나님의 계획은 하나도 빈틈없이 이루어 져 가고 있는 본문이 이번주에 읽게 되는 말씀인 것입니다

이런 와중에 요셉은 말도 못하는 고난을 겪게 됩니다

하나님의 꿈을 이루고 모든 민족의 복의 근원이 된다는 것은 일련의 훈련과정이 필요합니다

모든 전문가 과정에는 기초과정, 초급, 중급 과정을 거치게 마련입니다

사관학교생도 훈련, 장교훈련도 보면 갑자기 장교뺏지를 다는 것이 아닙니다

반드시 훈련과정을 거칩니다 이때는 부사관이 훈련을 합니다 계급장 떼고 훈련받는 것입니다 그가 장차 장교 계급을 다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지금 기는 훈련, 듣는 훈련, 생존 훈련을 해야 소위라는 계급이 주어지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을 시험하셨듯이 욥의 시험을 허락하셨듯이 그렇게 요셉은 혹독한 연단의 과정을 겪게 됩니다 그리고 모든 민족의 복의 근원이 되는 초석이 되는 것입니다

1) 초급 과정의 고난이 기다리고 있었다

37장에 보면 미워하던 열명의 형들은 요셉을 마침 지나가던 미디안 상인들에게 팔아 넘깁니다 그리고 그 상인들은 요셉을 에집트로 데리고 가서 노예로 팔아넘기게 됩니다 그런데 그 팔린 곳이 바로의 왕실 경호실장 보디발장군의 집이었던 것입니다

여기서 요셉이 얼마나 잘하는지 마음에 들어 집안일뿐만 아니라 재산까지도 관리하는 가장 가까운 종으로 삼았던 것입니다

여기서 요셉은 실물 경제 교육을 습득하였던 것입니다 17세부터 10여년간...

 

2)또 다른 중급과정의 고난이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보디발 장군의 아내의 유혹을 거절하다 미움받아서 여주인 희롱죄로 왕의 죄수를 가두는... 살아서는 도저히 나올수 없는 평생 감옥에 갇히는 신세가 되고 맙니다

여기서 요셉은 정치 행정 교육을 30세 전까지 4년간 받게 됩니다

그러다가 마침내 바로왕의 꿈을 해석하게 되는 기회를 잡고 꿈을 명쾌하게 해석하여 이집트의 14년간 국가 비상사태를 관리하게 될 총리로 임명을 받게 됩니다

7년 풍년의 상태와 7년 흉년의 나라 상황을 관리하게 되는 중책을 맡게 된 것입니다 그리고 마침내 그리던 아버지 야곱과 상봉하게 되는데 가나안 지역도 기근이 들어서 형들이 곡식을 사러 찾아오게 되고 마침내 야곱은 결단을 하고 이집트로 요셉을 찾아와 정착을 하게 되는 스토리입니다

그 지역은 고센이라는 지역입니다

오늘 본문은 이러한 스토리를 배경으로 기록된 것입니다

고센지역에 살던 중 야곱이 창 49장의 아들들을 축복하고 죽게 되는데 정작 아버지가 죽게 되자 형들이 덜컥 겁이 난 것입니다 과거 동생 요셉을 미디안 상인들에게 팔아 넘긴 것에 대한 복수가 이어질 것은 아닌가?

50:15 요셉의 형제들이 그들의 아버지가 죽었음을 보고 말하되 요셉이 혹시 우리를 미워하여 우리가 그에게 행한 모든 악을 다 갚지나 아니할까 하고

아버지가 용서하라고 했으니 용서해달라고 전하면서 요셉에게 직접 찾아왔습니다

50:18 그의 형들이 또 친히 와서 요셉의 앞에 엎드려 이르되 우리는 당신의 종들이니이다

 

이때 요셉의 형들에게 한 말이 기가 막힌 말씀입니다

어떻게 이렇게 고백할 수 있을까요? 몇 명을 혼찌검을 내야 속이 시원하지 않겠습니까?

그런데 이렇게 말합니다 같이 읽겠습니다

이 말씀을 현대어 성경으로 같이 읽겠습니다

50:19 그러자 요셉이 형들에게 말하였다. '걱정들 마세요. 무서워하시지도 마세요. 이것이 어찌 하나님을 대신할 수가 있겠어요.

50:20 형님들이 나를 해치려고 궁리하였던 것은 사실이지요. 그렇지만 하나님은 오히려 그것을 통하여 좋은 결과를 가져오게 하셨지요.

그렇기 때문에 오히려 수많은 사람들이 이제껏 목숨을 지탱하고 살아올 수 있게 된 것 아닙니까 ?

50:21 그러니 아무런 걱정 마십시오. 내가 어떻게 할까봐 무서워하실 필요도 없습니다. 내가 형님들을 잘 보살펴 드리겠습니다. 또 조카들도 내가 잘 돌보도록 하지요' 요셉은 이렇게 따뜻한 말로 형들의 마음을 어루만져 주었다. 형들은 너무나 고마워 가슴이 터질 듯하였다.

오늘 우리는 모든 민족의 복이 되기 위한 도구로 사용되는 요셉의 믿음생활을 본받아야 할 것입니다

요셉의 믿음 생활의 두 가지 포인트가 있습니다

형통케 하시는 은총이 따라야 합니다

고난을 선으로 바꾸시는 섭리를 확실하게 믿고 살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나라의 백성으로 살면서

첫째로 하나님께서 함께 하심을 경험하면서 형통하는 은총이 필요합니다

39:3 그의 주인이 여호와께서 그와 함께 하심을 보며 또 여호와께서 그의 범사에 형통하게 하심을 보았더라

39:23 간수장은 그의 손에 맡긴 것을 무엇이든지 살펴보지 아니하였으니 이는 여호와께서 요셉과 함께 하심이라 여호와께서 그를 범사에 형통하게 하셨더라

여기서 형통이라는 단어는 히브리어로 자라흐인데 돌진하다 돌파해내다 라는 뜻입니다

요셉은 그 자리가 어떤 자리이든지 전진하고 돌파해 나갔다는 말씀입니다

한탄과 자조와 자포자기를 하며 살수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나쁜 사람들에게 팔려 온 것이 아닙니다 형제들입니다

이복형제이긴 하지만 아버지 야곱을 모시고 있었던 형제들입니다

얼마나 한이 맺혀 있었겠습니까? 그것도 돈을 받고 은 이십에 팔아버린 것입니다

37:28 그 때에 미디안 사람 상인들이 지나가고 있는지라 형들이 요셉을 구덩이에서 끌어올리고 은 이십에 그를 이스마엘 사람들에게 팔매 그 상인들이 요셉을 데리고 애굽으로 갔더라

 

사람들에게 있어서 가장 심한 고통은 가까운 사람들의 배신입니다

감정적으로 가장 깊이 찔리는 순간입니다

예수님도 이렇게 고통 당하셨습니다 3년동안 함께 동고동락하던 가롯유다에게 은 30냥에 팔리신 것입니다

이때 따지시거나 혼내시거나 복수하거나 하시지 않으셨습니다

묵묵히 주님의 길, 구속의 길을 걸어 나가신 것입니다

요셉은 이 고난의 자리를 최선을 다해 살아내고 있었습니다

초급 고난의 과정에서도 보디발 장군의 가정 총무자리를 맡기까지 모든 열악한 상황을 헤쳐나갔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 고급 고난의 과정으로 모함으로 평생 감옥에 던져 졌을때에도 돌파해나갔습니다 간수장의 신임을 얻기까지 요셉은 그 극한 상황을 돌파해 나갔던 것입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지금 여러분의 어떠한 상황이든지 형통하시길 기도합니다 돌파해내시길 기도합니다 반드시 헤쳐 나가게 되실 것을 믿고 기도드립니다

물질의 문제이든, 직장의 문제이든, 가정과 사람관계의 문제이든 돌파해 나가시축원드립니다

왜냐하면 1) 하나님께서 우리와 함께 하시기 때문입니다

39:3 그의 주인이 여호와께서 그와 함께 하심을 보며

39:23 간수장은 그의 손에 맡긴 것을 무엇이든지 살펴보지 아니하였으니 이는 여호와께서 요셉과 함께 하심이라

121:5 여호와는 너를 지키시는 이시라 여호와께서 네 오른쪽에서 네 그늘이 되시나니

121:6 낮의 해가 너를 상하게 하지 아니하며 밤의 달도 너를 해치지 아니하리로다

요셉은 이 하나님을 믿고 함께 하심을 경험한 것입니다

 

2) 가슴에 꿈이 있기 때문입니다 해와 달과 열한 별의 요셉의 꿈과 같은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람은 나는 복의 근원이다 나를 통해 반드시 우리 아이들은 하나님의 복을 받을 것이다 나를 통해 우리 가문은 형통하게 될 것이다 이 꿈이 내 심장에서 뛰는 한 우리는 모든 역경과 고난을 돌파해 나가게 될 것입니다

 

둘째로 고난을 선으로 바꾸시는 하나님, 악을 선하게 바꾸어 가시는 하나님의 섭리를 확실하게 믿고 용서하며 사는 삶입니다

50:20 당신들은 나를 해하려 하였으나 하나님은 그것을 선으로 바꾸사 오늘과 같이 많은 백성의 생명을 구원하게 하시려 하셨나니

50:21내가 형님들을 잘 보살펴 드리겠습니다. 또 조카들도 내가 잘 돌보도록 하지요' 요셉은 이렇게 따뜻한 말로 형들의 마음을 어루만져 주었다

 

그러면서 말합니다 엄청난 말을 합니다

내가 하나님을 대신 하리이까?

이 말은 요셉은 정말 참 신앙인이고 정말 하나님을 믿고 따랐다는 반증의 고백입니다

자기의 감정, 자기의 상처를 들추어 내지 않습니다 자기가 중심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중심입니다 내가 하나님을 대신하리이까...

 

이렇게 확실하고 순전한 믿음을 가지면 우리는 정말 우리가 복수할 필요가 없습니다 내가 갚으려고 애를 안써도 됩니다

하나님을 정말 믿는다면 ... 하나님의 역사, 악을 선하게 바꾸시는 그 하나님을 믿는다면 우리는 복수의 칼을 내려놓을 수 있는 것입니다

신약에 보면 예수님께서는 잡히시기 전날 밤에 베드로가 제사장의 종 말고의 귀를 칼로 베어버립니다 복수를 한 것이지요

그때 예수님께서 하신 말씀은 항상 우리의 귓전을 때리게 됩니다

26:51 예수와 함께 있던 자 중의 하나가 손을 펴 칼을 빼어 대제사장의 종을 쳐 그 귀를 떨어뜨리니 마26:52 이에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 칼을 도로 칼집에 꽂으라 칼을 가지는 자는 다 칼로 망하느니라

그리고 다시 기적과 치유의 능력으로 귀를 다시 붙여 주십니다

 

로마서에서는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12:19 내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친히 원수를 갚지 말고 하나님의 진노하심에 맡기라 기록되었으되 원수 갚는 것이 내게 있으니 내가 갚으리라고 주께서 말씀하시니라

12:20 네 원수가 주리거든 먹이고 목마르거든 마시게 하라 그리함으로 네가 숯불을 그 머리에 쌓아 놓으리라

12:21 악에게 지지 말고 선으로 악을 이기라

 

선으로 악을 이기라 왜냐하면 오늘 요셉이 그 대답을 우리에게 주십니다

50:20... 하나님은 그것을 선으로 바꾸사 오늘과 같이 많은 백성의 생명을 구원하게 하시려 하셨나니...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세상을 살다보면 별일이 다 있습니다 기억에 남습니다 그슴을 파고 듭니다 한으로 가슴 깊이 맺힙니다

 

그러나 요셉의 은혜가 있으시길 축원드립니다

내가 하나님을 대신하겠습니까?

악을 대신하여 선으로 바꾸어서 나에게 복을 주시고 내 후손을 통해서 모든 민족을 구원하게 하시는 전능하신 은혜가 오늘 저와 여러분의 가정에 임할 것을 믿습니다

요셉의 이야기가 우리 삶의 스토리가 되고 요셉의 축복이 임하시길 축원드립니다

 

선한 능력으로

 

1. 그 선한 힘에 고요히 감싸여 그 놀라운 평화를 누리며

나 그대들과 함께 걸어가네 나 그대들과 한 해를 여네

 

지나간 허물 어둠의 날들이 무겁게 내 영혼 짓 눌러도

오 주여 우릴 외면치 마시고 약속의 구원을 이루소서

 

후렴 그 선한 힘이 우릴 감싸시니 믿음으로 일어날 일 기대하네

주 언제나 우리와 함께 계셔 하루 또 하루가 늘 새로워

 

 

2. 주께서 밝히신 작은 촛불이 어둠을 헤치고 타오르네

그 빛에 우리 모두 하나 되어 온누리에 비추게 하소서

 

3. 이 고요함이 깊이 번져갈 때 저 가슴 벅찬 노래 들리네

다시 하나가 되게 이끄소서 당신의 빛이 빛나는 이 밤

 

3 Comments
정임 2018.03.19 10:10  
내가 복의 근원이 되어야함을 다시한번 고백합니다.
나로부터 가정이,이웃이, 사회의 복이 시작됨을 믿고 그에 따라 주님의 은혜를 구하며 오늘도 새롭게 시작합니다.
설교말씀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웹전도팀 현 2018.03.19 11:58  
"내가 하나님을 대신 하리이까"
모든 선을 이루시는 하나님을 향한 마음에 이와 같은 믿음의 초석으로 깊이 세기도록 하겠습니다.
예닮 2018.03.20 08:28  
하나님을 바라보며  흔들리지 않는  사명을 감당하는  요셉처럼  비젼있는 삶을 살기를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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