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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화를 추구하면 감사와 찬송세계로.... (시편 150:1-6절) 2019년 7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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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화를 추구하면 감사와 찬송세계로....

 2019년 7월 7일

본문 : 시편 150: 1-6절


지난 6개월동안 우리를 인도하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지난 반년동안 우리의 생명과 삶을 허락하신 주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지난 6개월 동안 우리 교회가 무엇을 하였는지 살펴보며 감사와 영광을 돌리시겠습니다  


영상~~


코리 텐 붐(1892년 출생~ 1983년 별세))이라는 전도자가 있습니다 

이분은 네델란드 여성이고 독실한 기독교 가정에서 태어났습니다 

2차세계대전시 유대인들일 숨겨주다가 독일군에 체포되어 수용소에서 혹독한 시련을 당하였지만 그 속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전했고 사랑으로 그들을 격려하였던 분입니다 석방된 다음에는 전세계를 다니며 사랑과 용서의 메시지를 전하며 사신 복음 전도자입니다 


이런 말을 했습니다 “불확실한 미래를 확실한 하나님께 맡기기를 두려워하지 말라”  한번은 이런 일이 있었다고 합니다 

호주의 시드니 공항에서 짐을 싣지 않은 채 비행기를 탔습니다. 두 시간이 지나서야 그 사실을 알았습니다. 자신의 중요한 재산과 소중한 기록이 들어 있었기에 승무원을 불러 사정을 말했지만 나흘 후에나 되돌려 받을 수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을 뿐입니다. 그러나 붐 여사는 하나님께 감사와 찬송을 드렸습니다. 찬송을 하던 중 비행기가 고장이 났다는 방송이 나왔습니다. 승객들이 모두 사색이 되어 아우성을 쳤는데도 붐 여사는 평안을 유지하며 찬송을 하고 있었습니다. 결국 비행기는 다시 되돌려 시드니로 돌아갔고, 붐 여사는 자기 가방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한 유태인이 붐 여사에게 다가와 물었습니다. ‘내가 보니 비행기가 고장나서 아우성치는 승객들 가운데 유독 당신만 찬송하고 감사하던데 어떻게 그럴 수 있었습니까?’ 코리텐 붐 여사는 복음을 들려주었고 그렇게 해서 그 유대인에게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할 수 있었다는 것입니다 


저는 그리스도인의 삶의 목적이 이 땅의 복을 많이 받는 것이 목적이 아니라고 말씀드렸습니다 세상의 종교는 대부분 복 많이 받는 것을 추구합니다 

그러나 신앙생활의 목적은 분명합니다 그것은 바로 내가 복의 근원이 되는 것입니다 

내가 바로 복 자체가 되는 것입니다 


성프랜시스의 기도는 이것을 분명하게 알게 해주십니다 


주여! 나를 평화의 도구로 써 주소서

미움이 있는곳에 사랑을 상처가 있는곳에 용서를

분열이 있는곳에 일치를 의혹이 있는곳에 믿음을 심게하소서

주여 나를 평화의 도구로 써 주소서

오류가 있는곳에 진리를 절망이 있는곳에 희망을

어둠이 있는곳에 광명을 슬픔이 있는곳에 기쁨을 심게하소서

위로 받기 보다는 위로하며 이해받기 보다는 이해하며

사랑받기 보다는 사랑하며 자기를 온전히 죽음으로서

영생을 얻기 때문이니

주여!  나를 평화의 도구로 써주소서

이러한 기도와 찬양은 우리를 돌아보게 하고 우리의 빈 내면을 채우는 갈망을 일으키는 것입니다 


그럼 다시 한번 생각해봅니다 

내가 복의 근원이 되기 위하여 과정을 어떠해야 합니다 

그렇습니다 바로 변화가 필요한 것입니다  우리의 삶의 변화가 따르게 되어야 우리는 복의 근원이 되는 삶을 살게 되는 것입니다 

이러한 삶을 추구하는 것을 성화의 삶이라고 합니다 

거륵함을 추구하는 삶, 예수님을 믿고 구속의 은혜를 얻은 후에 우리의 삶의 각성이 일어납니다 우리의 삶의 가치과 삶의 방식이 틀렸다는 것이지요 


세상의 대다수의 사람들은 이렇게 말합니다 

내가 옳고 내가 맞고 내가 선하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증명하기 위하여 타인을 설득하고 누르고 공격하고 제거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갈등이 생기고 싸움이 생기고 전쟁이 나는 것입니다 

그런데 삶의 각성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내가 틀릴수도 있구나 내가 문제였네 내가 죄인이구나 내가 갈등의 원인이구나 사도바울의 고백처럼 내가 죄인중의 괴수구나 ... 이러한 각성이 일어나는 것을 회개라고 합니다 

이러한 인생과 삶의 방식에 돌이킴이 일어나면 이때부터 성화의 삶을 추구하게 됩니다 성경적인 가치관이 자리잡게 됩니다 

타인을 존중하게 됩니다 이해하게 됩니다 사랑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러한 삶을 추구하게 되면 우리의 영혼은 참 자유를 얻게 됩니다 죄의 시스템, 갈등과 불화의 법칙에서 해방을 경험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때 우리의 영혼은 하늘로 향하게 됩니다 

그리고 감사와 찬양의 세계로 들어가게 되는 것입니다 

시150:2 절에 이렇게 고백합니다 

시150:2 그의 능하신 행동을 찬양하며 그의 지극히 위대하심을 따라 찬양할지어다 

나를 구원하신 주님 감사! 나를 인도하신 주께 감사! 더 나아가서 나를 견인하시고 주의 나라로 초대하시는 주님께 감사! 

감사가 나오니 이 모든 것이 감격이 되고 찬양이 되는 것입니다 


찬양이란 인정하고 자랑스러워하며 감격스러워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번에 20세 이하 축구 선수들이 전세계 준우승을 하였습니다 

얼마나 사람들이 좋아하고 자랑스러워하는 지요 인기 걸그룹중에 남자는 방탄소년단이 있고 여성은 옛날에는 소녀시대였지만 지금은 블랙핑크입니다 그 팬들을 아미라고 하는데 전세계적으로 얼마나들 좋아하고 자랑스러워하는지 ... 

이러한 모습들을 보면 인정하고 높이는 일이 얼마나 흥분되고 감격스러운 일인지 모릅니다 


내가 죄인인 내 자신을 보고 나니 고통스러웠는데 예수님의 십자가의 은혜로 의롭다 하시고 너는 나의 사람이라고 하시니 얼마나 감격스러운지요 

더 나아가서 나는 너의 목자라고 하시고 나의 삶을 인도하시고 견인하시니 얼마나 감동이고 고마운지요 이것이 바로 그의 능하신 행동이고 지극히 위대하신 일들인 것입니다  

그래서 손을 높이들고 주님을 인정하고 감사하고 자랑스러워하는 것! 

이것이 바로 감사이고 찬양인 것입니다 


1. 감사와 찬양의 조건이 있습니다 

1)자신의 연약함을 보는 것입니다 

2)자신의 죄악을 뒤돌아 보는 것입니다

3)예수님 십자가의 구속 사건을 확인하는 것입니다 

4)나를 변화시키시려는 하나님 은혜를 인정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일들이 일어날 때 우리는 우리의 입술로 몸으로 그리고 우리가 가진 모든 악기로 찬양을 하며 하나님의 광대하심을 높이는 것입니다 


2. 감사와 찬양의 효과가 있습니다 

1) 불평과 원망을 잠재울수 있습니다 

인간은 모든일에 불평과 원망이 뒤따릅니다 사람원망 환경원망 그리고 하나님 원망.... 어두움속으로 일단 발걸음을 하면 계속 더 깊은 어두움으로 들어가는 것이 죄의 권세, 즉 죄의 프로그램 때문입니다 

그런데 감사와 찬양을 하면 불평과 원망의 위험성이 감지됩니다 그리고 멈추어 서게 되는 것입니다 


2) 어떠한 환경속에서도 평안이 유지됩니다 감정과 생각의 균형이 잡히게 됩니다 

부부싸움하다가도 여보 고마워 하면 한번에 싸움은 끝납니다 가난하고 어려워도 참 감사하다 하면 마음에 천국이 찾아오는 것입니다 

감사와 찬양은 천국문을 여는 열쇠인 것입니다 


3) 감사와 찬양을 하면 성품이 달라지고 삶의 변화가 시작됩니다 

따듯해지고 온화해지고 느긋해집니다 

그러면 육체도 반응을 하고 마음자세도 달라지고 추워하며 사는 사람들이 모여드는 것입니다 


그러면 나도 모르게 예수님 닮아가고 예수님 닯고 싶고 예수님의 온기가 흘러 나오게 되는 것입니다 


오늘 이시간 감사와 찬양을 영혼 깊은 곳에서 생수처럼 터트리시길 축원드립니다 

같이 찬양하시겠습니다 


1. 날 구원하신 주 감사 모든 것 주심 감사

   지난 추억인해 감사 주 내 곁에 계시네

   향기로운 봄철에 감사 외로운 가을날 감사

   사라진 눈물도 감사 나의 영혼 평안해


2. 응답하신 기도 감사 거절하신 것 감사

   헤쳐나온 풍랑 감사 모든 것 채우시네

   아픔과 기쁨도 감사 절망중 위로 감사

   측량 못할 은혜감사  감사해


3. 길가의 장미꽃 감사 장미꽃 가시 감사

   따스한 따스한 가정 희망주신 것 감사

   기쁨과 슬픔도 감사 하늘 평안을 감사

   내일의 희망을 감사 영원토록 감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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