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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을 보이다 (사무엘하 7장 1- 12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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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을 보이다

201892

본문 : 사무엘하 71- 12

 

오늘부터 시작하여 2차 성경통독 대행진을 시작하려고 합니다

범위는 사무엘하부터 다니엘서까지입니다 3개 반으로 나누어서 통독이 진행될 것입니다

1. 모든 성경설명반 2. 성경읽기반 3. 성경 듣기반으로 13주간 12월 첫째주까지 진행됩니다 이번 기회에 다시 말씀을 붙잡고 사는 거룩한 삶을 실현해 나가십시다

 

세상의 많은 이야기가 우리를 실망시켜도 그 모든 것은 안전하지 않은 인간들의 주장과 외침일 뿐입니다

영원하지도 않고 완전하지도 않고 진실하지도 않은 인간들의 강요와 설득일 뿐입니다 진리를 붙잡고 사는 백성들은 실망을 넘어섭니다 허무를 극복하고 사는 것입니다

변하고 부패하고 멸망을 향해 걸어 나가는 길이 어리석은 자의 길임을 깨닫고 우리의 관심과 집중을 살아계신 하나님의 말씀에 귀를 기울이는 것이 바른 신앙생활인 것입니다

우리는 지난 한달동안 극단의 폭염과 폭우를 통과하고 가을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번 기회에 다시 하나님의 음성에 귀를 기울이시고 세미한 음성에 응답하시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길 바랍니다

이것을 꼭 기억하십시오 성도여러분! 살면서 생명을 이야기하고 구원을 말하며 진리를 추구한다는 것은 하나님께서 하늘에서 선물하신 한평생의 복된 삶인 줄로 믿습니다

 

이번 주 읽으실 말씀은 사무엘하서 1장부터 10장까지의 말씀입니다

이스라엘의 1대왕 사울이 죽은 후 다윗은 유다족속의 왕이 됩니다

반면에 사울의 군대장관이 넬의 아들 아브넬은 사울의 아들인 이스보셋을 데리고 11지파를 규합하여 요단 건너 마하나임으로 건너가 수도를 세우고 이스라엘의 왕으로 세웁니다

다윗은 유다지파를 중심으로 헤브론에 수도를 삼고 76개월동안 유다의 왕으로 보냅니다 그러는 동안 두 세력은 계속 전쟁을 치릅니다

 

어느 날 아브넬이 이스보셋왕을 배신하고 다윗에게 왔지만 다윗의 장군 요압이 동생 아사헬의 원수를 갚으려고 아브넬을 뒤쫓아 가서 죽입니다

그 소식을 듣고 사울의 군 지휘관인 바아나와 레갑이 이스보셋왕을 살해하고 다윗에게로 찾아와 이스보셋의 머리를 바칩니다

이 때 다윗은 왕을 배반한 두 명의 군대 지휘관을 그 자리에서 처형하게 됩니다

일련의 사건을 통해 이제 다윗은 온 이스라엘의 왕이 됩니다 12지파의 왕이 되는 것입니다

다윗은 수도를 헤브론에서 예루살렘으로 옮기고 33년을 통치하게 됩니다

다윗은 우리나라의 광개토왕과 같은 왕입니다

전쟁마다 승리하는 왕으로 지역을 가장 많이 넓히고 하나님의 궤를 다윗성으로 옮기며 존경받는 왕으로 나라를 다스리게 되는 것입니다

이 내용이 10장까지의 말씀입니다

 

1장부터 10장까지의 말씀을 읽는 중에 참으로 은혜가 되고 다윗왕의 다윗왕됨을 알 수 있는 장면이 나오게 되는 데 그 본문이 바로 7장의 말씀입니다

왜 하나님은 다윗을 내 마음에 합한 자라고 하셨는지를 알수 있는 장면입니다

 

72절이 말씀을 함께 읽어보시겠습니다

삼하7:2 왕이 선지자 나단에게 이르되 볼지어다 나는 백향목 궁에 살거늘 하나님의 궤는 휘장 가운데에 있도다

현대어 성경으로 읽으면 이렇습니다

삼하7:2 그러던 어느날 왕은 자기만 좋은 집에서 살게 된 것을 송구스럽게 생각하고 예언자 나단에게 이와같이 상의하였다. '나는 이렇게 송백으로 지은 왕궁에서 호화롭게 살고 있는데, 하나님의 법궤는 아직도 천막 안에 있습니다. 이렇게 해서 되겠습니까 ?'

 

즉 다윗은 하나님의 성전을 아름답고 귀하게 짓고 싶었던 것입니다

 

더 중요한 것은 언제 다윗이 이러한 생각을 했느냐는 것입니다

1절에 보면

삼하7:1 여호와께서 주위의 모든 원수를 무찌르사 왕으로 궁에 평안히 살게 하신 때에

언제입니까? 평안히 살 때에 다윗은 하나님을 생각하였다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모든 것이 좋아지고 삶이 윤택해지고 안정이 되면 일반적으로 사람들은 하나님을 찾지 않습니다

진리를 추구하지 않습니다 물질과 자리와 삶의 낙이 인생의 닻이 되고 마는 것입니다 물질이 영원할 것처럼, 자리가 오래갈 것처럼, 인생의 낙이 전부인 것처럼 그렇게 집중하고 뿌리박고 그 기쁨을 즐기길 원합니다

 

누가복음 12장에 보면 예수님께서 어리석은 부자의 비유를 말씀하십니다

한 부자가 소출이 풍성하고 곡식을 쌓아둘 곳이 없을 만큼 넘쳐서 말합니다

12:18 또 이르되 내가 이렇게 하리라 내 곳간을 헐고 더 크게 짓고 내 모든 곡식과 물건을 거기 쌓아 두리라

12:19 또 내가 내 영혼에게 이르되 영혼아 여러 해 쓸 물건을 많이 쌓아 두었으니 평안히 쉬고 먹고 마시고 즐거워하자 하리라 하되

그때 하나님께서 말씀하십니다

12:20 하나님은 이르시되 어리석은 자여 오늘 밤에 네 영혼을 도로 찾으리니 그러면 네 준비한 것이 누구의 것이 되겠느냐 하셨으니

 

그렇습니다 대부분의 많은 사람들이 이렇게 참으로 어리석습니다

어리석다라는 것은 자꾸 중심이 흔들리는 것을 의미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인생의 닻을 내렸는데 깊이 자리잡지 못하고 또 떠내려 갑니다

떠내려가는 그 곳에 닻을 내린다는 뜻입니다 그리고 반복해서 흔들리는 것입니다

그렇게 한 없이 무너져 내리는 삶을 어리석은 자라고 볼 수 있습니다

한치 앞을 완전하게 내려다 볼수 없는 환경속에 이 세상 그 어디에다 인생의 흔들리는 닻을 내려도 인생은 흔들리게 되어 있습니다

옳다고 주장하고 틀리다고 공격을 하며 살지만 자신마음조차 굳게 세우지 못하고 흔들려 모래성처럼 무너지는 것인 우리들의 인생사입니다

 

그래서 시편 1편에 어리석은 자들이 삶은 바람에 나는 겨와 같다고 하십니다

1:4 악인들은 그렇지 아니함이여 오직 바람에 나는 겨와 같도다

훅하고 불면 금방 날아가 버리는 겨와 같은 존재 .. 망망대해 떠다니는 부초와 같은 존재라는 말씀입니다

 

부는 바람은 무엇입니까? 중한 질병이기도 하고 사고이기도 하고 실패이기도 합니다 또한 믿었던 사람관계이기도 하고 사랑하는 사람들과의 이별이기도 한 것입니다

이 때 우리는 좌표를 잃어버립니다

 

우리 인생이 참 어리석다는 것이 바람이 불 때야 비로서 진리를 찾는다는 것입니다 고통이 올때에 비로서 참 길을 찾으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평소에는 인생의 유한함을 교만으로 대치합니다 잘 될 때는 인생의 주인은 자신이고 자신이 생을 컨트롤하는 신이 되고 맙니다

그러다 바람이 불고 풍파가 닥쳐오면 당황합니다 길을 모릅니다

내가 내린 닻이 사라지니 좌우로 흔드립니다

위 아래로 넘실거리게 되는 것입니다 수치를 당합니다 모욕을 당합니다 이겨낼 힘이 없는 상태가 되고 마는 것입니다

 

이것을 성경은 어리석다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14:1 어리석은 자는 그의 마음에 이르기를 하나님이 없다 하는도다 그들은 부패하고 그 행실이 가증하니 선을 행하는 자가 없도다

14:18 어리석은 자는 어리석음으로 기업을 삼아도 슬기로운 자는 지식으로 면류관을 삼느니라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우리는 인생의 닻을 영원한 곳에 내려야 할 것입니다

완전한 진리, 영원한 말씀에 우리 영혼의 닻을 내려야 하는 것입니다

특히 평안할 때에 안전할 때에, 모든 것이 잘될 때에도 흔들림 없이 진리를 추구하는 것이 축복받은 삶이고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흘러나오는 것이 지혜로운 삶이 되는 것입니다

 

오늘 다윗은 그러한 면에서 소중한 길을 걸어간 사람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다윗은 평안할 때에, 즉 백향목으로 큰 궁전을 짓고 왕의 권세가 하늘을 찌를 때에 다윗은 하나님의 성전을 짓고 싶어 한 것입니다

인간의 영광이 최고조에 달할 때에 다윗은 진심으로 하나님의 영광을 생각한 것입니다 하나님의 나라를 생각한 것입니다

자신의 이름이 확장되는 것이 아니라 성전을 지어서 온 나라에 하나님의 진리가 확립이 되고 거룩한 제사장 나라가 될 것을 소망한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다윗왕의 위대한 점입니다

첫째 영원한 것과 유한한 한 것을 구별할 줄 알았습니다

둘째 편안할 때와 고통받을 때에도 동일하게 하나님을 찾고 사랑하였습니다

셋째 인생의 사명이 무엇인지를 잊지 않았습니다 자신의 나라가 복의 근원이 되는 제사장 나라의 사명을 잊지 않았던 것입니다

성전을 건축한다는 것은 당시에 하나님의 영광을 온 나라에 선포하는 사건이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나라의 방향을 보여주는 이미지가 되었던 것입니다

 

오늘 우리는 다윗이 하나님을 생각하고 사랑하는 모습을 통해 두 가지를 배웠으면 합니다

첫째는 우리 모두는 자신의 욕심과 불의와 죄성이 다음단계로 넘어가기 전에 멈추시기를 바랍니다 다윗이 고백합니다

나는 백향목궁에 살거늘... 자신은 거기까지였습니다 백향목궁에서 황금성으로 넘어가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진리를 생각했습니다 하나님을 생각했습니다

 

인간의 욕심은 한이 없고 끝이 없습니다

인간의 죄는 브레이크가 없습니다 인간의 싸움은 끝이 없습니다

언제까지입니까? 멸망할 때까지입니다

보통 갈등은 옳고 그름으로 판명이 나는 것이 아니라 멸망으로 파멸로 끝이 나는 것을 봅니다

5:15 만일 서로 물고 먹으면 피차 멸망할까 조심하라

5:16 내가 이르노니 너희는 성령을 따라 행하라 그리하면 육체의 욕심을 이루지 아니하리라

파멸전에 조심해야 합니다 다음단계로 넘어가서는 안됩니다

 

모든 일에도 그리고 모든 관계에는 비무장 지대가 있습니다

NLL 즉 북방한계선이 있습니다 넘지 말아야 할 선이 있는 것입니다

일단 넘으면 옳고 그름은 사라집니다 그냥 감정과 반응만으로 피차 멸망할 때까지 가는 것입니다 전쟁을 치르는 나라들을 보십시오 그 비참함을 보십시오 난민들의 고통스러운 삶을 보십시오 회생되는 나라가 없습니다

우리나라는 기적입니다 회복을 넘어서서 번영하게 된 것은 하나님의 은혜이고 사명이 있기 때문인 줄로 저는 믿습니다

물건들이 고장이 나고 작동이 안되면 버려지듯이 만일 사명이 없으면 버려지는 것입니다 아직 우리나라는 하나님의 사명이 남아 있는 줄로 저는 믿습니다

그럼으로 자주 멈추는 훈련, 그 자리에서 돌이키는 훈련을 연습해야 합니다 그리고 사명을 기억해야 할 것입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어떻게 비무장지대임을 깨닫고 멈출 수 있을까요?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것입니다 영원한 하나님의 말씀, 진리의 말씀을 들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보이기 시작합니다 아 여기까지이구나 넘어가면 안되겠구나 ..

여기서 죄를 짓고 시기하고 미워하고 그리고 다음 단계로 넘어가면 모두가 멸망이겠구나 깨닫게 되는 것입니다

 

일반적으로 사람은 어리석어서 파멸까지 이르르지만 하나님의 사람들은 깨닫게 됩니다 성령님께서 임하시면, 성령님께서 임하시면 스톱하게 되는 것입니다

36:26 또 새 영을 너희 속에 두고 새 마음을 너희에게 주되 너희 육신에서 굳은 마음을 제거하고 부드러운 마음을 줄 것이며

36:27 또 내 신을 너희 속에 두어 너희로 내 율례를 행하게 하리니 너희가 내 규례를 지켜 행할지라

 

그럼으로 우리는 교만할 때에 다음단계로 넘어가지 마시고 힘들 때에도 넘지 말아야 할 선을 넘지 마시고 사람관계에도 할 말과 못할 말을 구분하여 다음단계로 넘어가지 않도록 근신하셔야 합니다 그렇기에 더욱 우리는 성전을 찾을때마다 성령님의 은혜를 구하면서 말씀을 붙잡고 하나님을 생각하시며 사시길 축원드립니다

 

지난 번에 말씀드린 최용덕이란 분이 지은 곡중에 낮엔 해처럼도 있지만 오늘 나는 이라는 찬양도 정말 우리를 불의와 죄성을 멈추게 하는 노래입니다

 

1. 내가 먼저 손 내밀지 못하고 내가 먼저 용서하지 못하고

내가 먼저 웃음주지 못하고 이렇게 머뭇거리고 있네

그가 먼저 손내밀기 원했고 그가 먼저 용서하길 원했고

그가 먼저 웃음주길 원했네나는 어찌된 사람인가

오 간교한 나의 입술이여 오 옹졸한 나의 마음이여

왜 나의 입은 사랑을 말하면서 왜 나의 맘은 화해를 말하면서

왜 내가 먼저 져 줄수 없는가 왜 내가 먼저 손해볼순 없는가

 

오늘 나는 오늘 나는

주님앞에서 몸둘 바모르고 이렇게 흐느끼며 서 있네

어찌할 수 없는 이 마음 주님께 맡긴채로

 

2. 내가 먼저 섬겨주지 못하고 내가 먼저 이해하지 못하고

내가 먼저 높여주지 못하고 이렇게 고집 부리고 있네

그가 먼저 섬겨주길 원했고 그가 먼저 이해하길 원했고

그가 먼저 높혀주길 원했네 나는 어찌된 사람인가

 

오 추악한 나의 욕심이여 오 서글픈 나의 자존심이여

왜 나의 입은 사랑을 말하면서 왜 나의 입은 화해를 말하면서

왜 내가 먼저 져줄수 없는가 왜 내가 먼저 손해볼 순 없는가

 

오늘 나는 오늘 나는

주님 앞에서 몸둘바 모르고 이렇게 흐느끼며 서 있네

어찌할 수 없는 이 마음 주님께 맡긴채로

 

그렇습니다 다윗처럼 백향목궁에서 황금성으로 넘어가지 않고 하나님의 진리와 하나님의 나라를 다음단계로 생각하시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길 기도드립니다

 

둘째로 다윗은 하나님의 성전을 지으려고 함으로써 이스라엘 나라의 사명을 확고히 하였습니다 우리의 인생의 사명은 거룩한 하나님의 나라를 이 죄많은 세상에 실현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 나라를 제사장 나라로 택하셨습니다

19:5 세계가 다 내게 속하였나니 너희가 내 말을 잘 듣고 내 언약을 지키면 너희는 모든 민족 중에서 내 소유가 되겠고

19:6 너희가 내게 대하여 제사장 나라가 되며 거룩한 백성이 되리라 너는 이 말을 이스라엘 자손에게 전할지니라

모든 민족을 구원하며 복된 소식(복음)을 전하는 민족으로 삼으신 것입니다

이것을 잊지 않게 하기 위해 성전을 예루살렘에 지으려고 한 것입니다

 

결국 다윗이 성전을 지었을까요? 못지었습니다 누가 성전을 지었습니까? 솔로몬입니다

다윗은 그 모든 준비를 마치고 결국은 아들인 솔로몬이 짓습니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다윗은 항상 하나님께서 자기를 왕으로 세우신 사명을 잊지 않으신 것입니다 이스라엘은 거룩한 나라가 되게 하고 제사장 나라가 되게 하시려는 하나님의 말씀을 잊지 않으신 것입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우리를 부르신 인생의 사명이 무엇입니까? 건강하게 잘살다가 가는 것입니까? 자식들에게 먹고 살만한 유산을 남기시는 것이 인생의 사명이십니까? 우리가 예수님을 처음 믿고서 지금까지 잊지 말아야 할 사명이 있습니다 아브라함을 통해 주신 사명이 있습니다

너는 복이 될찌라 내가 가는 곳에 평화가 있고 내가 가는 곳에 위로가 있고 내가 가는 곳에 하나님의 사랑이 나타나는 복의 근원이 되라시는 사명입니다

이 사명을 예수님은 분명하게 다시 말씀하셨습니다

1:8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

 

영혼 구원 ! 천하보다 귀한 한 영혼을 위한 우리의 간절한 사명이 꺼지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나라가 가정과 지역과 나라에 실현되도록 섬기는 삶을 사는 것 ! 이것이 이 땅을 살면서 이루어내야 하는 그리스도인들의 사명인 것입니다

 

이 사명을 확인한 다윗에게 이렇게 오늘 하나님은 축복하십니다

삼하7:10 내가 또 내 백성 이스라엘을 위하여 한 곳을 정하여 그를 심고 그를 거주하게 하고 다시 옮기지 못하게 하며 악한 종류로 전과 같이 그들을 해하지 못하게 하여

삼하7:11 전에 내가 사사에게 명령하여 내 백성 이스라엘을 다스리던 때와 같지 아니하게 하고 너를 모든 원수에게서 벗어나 편히 쉬게 하리라 여호와가 또 네게 이르노니 여호와가 너를 위하여 집을 짓고

삼하7:12 네 수한이 차서 네 조상들과 함께 누울 때에 내가 네 몸에서 날 네 씨를 네 뒤에 세워 그의 나라를 견고하게 하리라

 

이러한 은혜를 누리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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