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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벨성 건설이 멈추어지다 (창세기 11: 1- 9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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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벨성 건설이 멈추어지다

2018819

본문 : 창세기 11: 1- 9

1 온 땅의 언어가 하나요 말이 하나였더라

2 이에 그들이 동방으로 옮기다가 시날 평지를 만나 거기 거류하며

3 서로 말하되 자, 벽돌을 만들어 견고히 굽자 하고 이에 벽돌로 돌을 대신하며 역청으로 진흙을 대신하고

4 또 말하되 자, 성읍과 탑을 건설하여 그 탑 꼭대기를 하늘에 닿게 하여 우리 이름을 내고 온 지면에 흩어짐을 면하자 하였더니

5 여호와께서 사람들이 건설하는 그 성읍과 탑을 보려고 내려오셨더라

6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이 무리가 한 족속이요 언어도 하나이므로 이같이 시작하였으니 이 후로는 그 하고자 하는 일을 막을 수 없으리로다

7 자, 우리가 내려가서 거기서 그들의 언어를 혼잡하게 하여 그들이 서로 알아듣지 못하게 하자 하시고

8 여호와께서 거기서 그들을 온 지면에 흩으셨으므로 그들이 그 도시를 건설하기를 그쳤더라

9 그러므로 그 이름을 바벨이라 하니 이는 여호와께서 거기서 온 땅의 언어를 혼잡하게 하셨음이니라 여호와께서 거기서 그들을 온 지면에 흩으셨더라



중국선교 사진을 잠깐 보시겠습니다

 

저는 이번주 난징에서 한시간 거리에 있는 인구 백만이 되는 작은 도시에 가서 재자 사역과 설교 사역을 하였습니다

낮에는 회사에 예배당을 만들어 놓고 직원들을 복음화 하기 위해서 예배를 드리는 현장에 가서 말씀을 전하였습니다

회사 입구 건물에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말씀을 붙여 놓고 십자가를 달고 있는 장면에 깜짝 놀랐습니다 지금 중국당국이 기독교를 통제하고 많은 선교사들을 거의 다 추방하는 분위기인데 회사벽면에 버젓이 말씀을 붙이고 사무실을 개조해서 예배당을 만들어 기도실도 만들고 아침기도방도 만들어 놓은 것을 보고 놀랐습니다 예배를 드리러 예수님 믿는 직원들이 100명씩 모여 앉아 있는 것을 보고 감동을 받았습니다

 

저녁에는 이싱 실업인들 제자반에서 매일 강의를 하였습니다

저녁 7시부터 꼬박 밤 10시까지 제자훈련을 하였습니다

중국에서 흔하다는 발마사지 한번 못받고 매일 가르쳤습니다

얼마나 간절하게 찬양을 부르는지요 얼마나 뜨겁게 기도를 하는지요 얼마나 순전하게 말씀을 경청하고 아멘아멘 하는지요 제 마음이 뜨겁게 타올랐습니다

 

이싱 제자반들은 실업인들이고 편하게 살수 있는 여건이 되는 분들인데 중국복음화를 위해 중국 선교를 위해 더 나아가서 세계 선교를 위해 뜨겁게 헌신하고 아김없이 물질을 내놓곤 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사모하며 말씀을 배우고 훈련받고 있는 것이었습니다

! 저는 하나님께서 일하고 계심에 소스라치게 놀랐습니다

우리나라 교회는 자랑하고 서로 옳다고 싸우는데 많은 것을 허비하고 있는 이 때 에 하나님께서는 정말 주의 소중한 사람들을 다른 곳에서 만들고 계시는구나

엘리야에게 하셨던 하나님의 말씀이 떠 올랐습니다

왕상19:18 그러나 내가 이스라엘 가운데에 칠천 명을 남기리니 다 바알에게 무릎을 꿇지 아니하고 다 바알에게 입맞추지 아니한 자니라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우리가 잠자고 있을 때 우리가 선교의 사명을 손 놓고 있을 때 하나님은 다른 사람을 들어서 사용하시는 것입니다

우리가 열심히 우리 자신을 위해 욕심을 부리고, 우리의 이 짧은 인생을 위해 삶의 소중한 것을 망가뜨리며 성을 쌓고 있을 때 하나님은 그것을 한 순간에 무너뜨릴 수 있는 것입니다

 

오늘 본문은 우리가 많이 들으신 바벨탑 사건입니다

많은 분들이 바벨 탑만 기억하시지만 성경은 분명하게 성읍과 탑을 말씀하고 계십니다

11:4 또 말하되 자, 성읍과 탑을 건설하여 그 탑 꼭대기를 하늘에 닿게 하여 우리 이름을 내고 온 지면에 흩어짐을 면하자 하였더니

 

성을 건설하고 탑을 건설하자는 것입니다 여러분 이것이 잘못되었습니까?

아닙니다 성을 건설하고 탑을 높이 쌓는 것은 잘못된 일이 아닙니다

문제는 동기입니다 이들이 성을 만드는 동기가 무엇입니까?

 

첫째 하늘에 닿게 하자는 것입니다

둘째는 자신들의 이름을 내자는 것입니다

세째는 머물러 살자는 것입니다 여기가 좋사오니 말하는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우리 인간들은 자주 우리의 성을 건설합니다 우리의 탑을 높이 쌓기를 원합니다

첫째는 하나님이 필요없고 우리가 하나님이 되자는 것입니다 내 인생 내 것이니 내 마음대로 하면서 살면 된다는 것입니다 이 동기로 내 인생의 성을 건설합니다

우리 인간이 이렇게 과학도 발전시켜 우주도 다니고 인공지능도 계발하고 모든 지식을 담고 있고 생명공학의 발전으로 인간의 장기도 바꿀수 있는데 무슨 하나님을 믿고 신을 의지하느냐는 것입니다 우리 인간이 신이고 우리가 신을 만들어 낸 것이라는 주장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이것을 알아야 합니다

아무리 우리가 많은 것을 이루었어도 더위를 조절할 수 없고 계절을 끌어 바꿀수 없고 없는 것입니다 중력의 법칙에서 벗어날수가 없고 병 안들고 살 수는 없는 것입니다 죽음을 면할 수 없고 슬픔과 아픔의 희노애락을 조절할 수 없는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이 아닙니다

우리는 아무리 노력해도 하나님이 될 수 없는 것입니다

법칙을 알아야 충돌과 혼란을 막듯이 하나님의 운행하심과 섭리를 잘 알아야 인생의 참된 의미를 찾을 수 있는 것입니다

둘째는 우리 이름이 알려지기를 원합니다 내 명성이 퍼져 나가길 원합니다 누군가가 나를 알아주기를 원합니다 대단한 존재라는 것을 확인하고 싶은 것입니다 이 동기로 인생의 성을 건설합니디다

그래서 동상을 스스로 세우고 내 이름을 알아주는 것에 많은 시간을 투자합니다 큰 사람이 되길 원하고 높은 직함을 갖길 원하고 나의 영광을 위해 사람들을 이용하기도 하는 것입니다 정말 내 이름이 높이 높이 올라가기를 원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것을 다 아실 것입니다

살수록 보면 정작 사람들은 난 사람보다, 큰 사람보다 된 사람을 그리워합니다

된 사람을 존중하고 소중하게 여깁니다

이것을 아셔야 합니다

직함은 허무한 것입니다 내 본질이 아닙니다 잠깐의 역할일 뿐입니다

이것을 심리학에서는 persona, 가면이라고 하는데 역할을 하기 위해 걸맞는 가면을 쓴 것 뿐입니다

저는 관공서에 가면 이영익 씨입니다 음식점이나 상점에 가면 제 호칭은 손님~~ 입니다 병원에 가면 요새는 저를 이렇게 부릅니다 아버님~~ 이쪽으로 앉으세요 .... 그런데 목사님이라고 왜 안부르지 ... 우리 성도님들은 나를 다 목사님이라고 하는데 이 사람들은 왜 존경심이 없지 ... 그래서 화가 나고 불친절하게 대하고 퉁명스럽게 말하면.. 이러면 나는 똘라이가 되는 것입니다 왕따가 되는 것입니다

 

또 보십시오 70이 되면 은퇴하게 됩니다

그런데 제가 70이 넘어서도 교회에 나와서 설교하겠다고 강단에 마음대로 올라가고 교회를 휘젓고 다니고 사람을 조정하고 다닌다면 얼마나 꼴불견이겠습니까? 70되면 은퇴하면 담임목사의 역할을 끝난 것입니다 거기서 멈춰야 합니다

그런데 우리 타락한 인간의 본성이 내 이름을 내고 싶은 것입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내 이름이 아니고 하나님의 이름이 높여져야 합니다 내 역할이 먼저가 아니라 하나님의 섭리하심이 먼저인 것입니다

이것을 알면 신앙생활의 넉넉함과 감동이 생깁니다

 

셋째는 흩어짐을 면하지는 것입니다 즉 머물러 살자는 것입니다

이 동기로 내 인생의 성을 건설합니다

변화를 거부하고 지금 좋은 이 상태로 살자는 것입니다

많은 분들이 좋은 것을 누리면 그것을 오래가게 하고 싶은 것입니다

좋은 음식 먹으면 계속 좋은 것만 찾습니다 편한 것을 얻으면 계속 그렇게만 살려고 합니다 그러나 보십시오 시간은 우리를 계속 변하게 합니다

 

세월이 가면 나이도 들고 모습도 변하고 기능도 떨어집니다

환경이 바뀌면 가난해지기도 하고 높은 곳에 있다가 내려가기도 하는 것입니다

물질은 있다가도 없고 없다가도 있는 것입니다

 

신앙도 마찬가지입니다 머물러 있으면 뒤로 후퇴입니다

멈추면 사명도, 우리를 부르신 생의 목적도 다 잊고 사는 것입니다

온 지면에 흩어짐을 면하자 여기 이대로 좋다고 하면 그대로 유지가 될까요? 아닙니다 그것은 착각이고 무지입니다

사명도 어제의 사명 다르고 오늘의 사명 다릅니다

과거 그대로 답습하려고 하면 어느 것은 매몰되고 맙니다

 

신앙생활은 변화가 중요합니다 어제의 신앙으로 그대로 머물러서는 안됩니다

인격이 변하고 사명이 뜨거워지고 주님 사모하는 마음이 커져야 할 것입니다

안주하지 마십시오 더 믿음으로 뜨거워지십시오

어제의 신앙이 아니라 오늘의 신앙을 붙드십시오 우리가 멈추고 안주하면 주님은 다른 사람들을 세우시고 은혜의 촛불을 옮기시는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 것이 보전되는 것이 아닙니다

다 흩틀어집니다 곤고함이 시작됩니다 생의 소중함들이 멈쳐서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말씀하십니다

11:7 , 우리가 내려가서 거기서 그들의 언어를 혼잡하게 하여 그들이 서로 알아듣지 못하게 하자 하시고

11:8 여호와께서 거기서 그들을 온 지면에 흩으셨으므로 그들이 그 도시를 건설하기를 그쳤더라

 

서로 알아듣지 못하게 하셨다는 것은 싸웠다는 것입니다 알아듣지 못하면 답답합니다 그리고 소통이 안됩니다 그러면 분열이 오고 싸우게 됩니다 함께 못합니다

그래서 갈라서게 되는 것입니다 아니면 상대방을 없애면 되는 것이지요 ..

이것이 바로 바벨성을 건설하고 탑을 쌓는 사람들의 특징입니다

이해하고 넉넉히 봐주는 일이 없습니다

기다려 주고 기도해주고 축복해 주는 일이 사라진 것입니다

즉 하나님 사랑이 없어진 것입니다

 

하나님 사랑 이웃 사랑이 있는 사람은 어떻다는 것을 이미 우리는 말씀으로 많이 들었습니다

그 가장 중요한 요약이 고린도 전서 13장 말씀입니다

같이 읽어보시겠습니다

고전13:4 사랑은 오래 참고 사랑은 온유하며 시기하지 아니하며 사랑은 자랑하지 아니하며 교만하지 아니하며

고전13:5 무례히 행하지 아니하며 자기의 유익을 구하지 아니하며 성내지 아니하며 악한 것을 생각하지 아니하며

고전13:6 불의를 기뻐하지 아니하며 진리와 함께 기뻐하고

고전13:7 모든 것을 참으며 모든 것을 믿으며 모든 것을 바라며 모든 것을 견디느니라

 

그리고 정말 중요한 말씀이 있습니다

고전13:11 내가 어렸을 때에는 말하는 것이 어린 아이와 같고 깨닫는 것이 어린 아이와 같고 생각하는 것이 어린 아이와 같다가 장성한 사람이 되어서는 어린 아이의 일을 버렸노라

 

그럼으로 우리는 어린 아이와 같이 내 성쌓기를 멈추시기 바랍니다

그것은 바닷가의 모래성입니다 밀물이 밀려 오면 다 사라지는 모래성인 것입니다

그런데도 우리는 인간주의,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불법을 자행하면서 살아들 가고 있는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쌓는 모래와 같은 바벨성은 3가지입니다

1) 자기이익과 자기의 생각에 몰두하며 사는 것입니다 다 살아야 하는데 나만 살겠다는 것입니다 저 사람도 옳을 수 있는데 나만 옳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2) 허무한 영광을 추구합니다 일확천금에 목숨을 겁니다

복권에만 몰두하는 사람들을 보면 정말 믿음이 큰 것을 봅니다 이번에 꼭 될 것만 같다는 거예요 이미 마음으로 집도 사고 차도 사고 당첨이 된 줄로 믿고 아기 분유값까지 투자합니다 그래서 경마장 도박장으로 달려갑니다

명품시계라고 하면서 가짜라도 차고 다니고 싶은 것입니다 우리 주변에 허무한 영광이 너무 많이 있습니다

3) 부정과 불의와 거짓을 합리화시키며 사는 것입니다

사회가 다 이런데 이 정도는 괜찮다는 것입니다 검은색을 회색으로 처리한다는 것입니다 내가 하면 괜찮고 남이 하면 죽일 놈이 되는 것입니다 ...

 

나도 모르는 사이에 이런 성을 쌓다보면 나는 모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아십니다 그리고 멈추게 하시기 위해 내려오십니다

11:5 여호와께서 사람들이 건설하는 그 성읍과 탑을 보려고 내려오셨더라

 

그때 우리에게 중병도 오고요 사업의 실패도 오고요 사람들의 등돌림도 당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럼으로 오늘 우리는 내 성쌓기를 그치시기 축원드립니다

그리고 순수하고 깨끗한 신앙으로 무장하시길 축원드립니다

 

18:3 이르시되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돌이켜 어린 아이들과 같이 되지 아니하면 결단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

18:4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 어린 아이와 같이 자기를 낮추는 사람이 천국에서 큰 자니라

 

오늘 한 가지만 강조하려고 합니다

낮추는 신앙,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나를 낮추는 신앙을 추구하시길 기도드립니다

다시 살아계신 주님을 바라보시고 우리 신앙의 순수함을 성장시키시고 말씀그대로 행하는 사모함을 키워나가셔야 할 것입니다

 

이번에 이싱에서 사역을 하는 중에 참 감동스러운 경험을 한 것중에 하나가 주장로님이란 분이 계십니다

이분은 큰 회사를 가지고 사장으로 계시고 큰 벤츠를 타고 다니시는 분이신데 이동하느라 다른 분의 차 뒷좌석에 같이 앉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통역하는 조선족목사님하고 저하고 셋이 타게 되었는데 자연스럽게 자기가 불편한 가운데 좌석을 안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바꾸자고 했더니 말씀전하시는 목사님, 통역하시는 목사님 불편하시면 안된다고 굳이 가운데 끼여 앉으시는 것입니다 너무 그 순수하신 마음에 울컥하였습니다

 

그 때 최용덕이라는 작사,작곡가의 간증이 생각났습니다

이 분이 젊은 시절 인기에 편승해서 하늘 높은 줄 모르던 인기인이였는데 한 기업대표 부인의 겸손히 섬기는 모습에 감동 받아 새로운 인생을 살며 감동적인 찬양을 만들었던 것이지요 그 곡이 바로 *낮엔 해처럼 밤엔 달처럼* 이란 찬양입니다 내용은 이렇습니다

 

그가 젊었던 어느 날 수천 명이 모인 대학에서 강의를 하게 되었는데 그곳에서 우연히 강사 화장실 청소를 하는 한 아주머니를 보며 속으로 되뇌었습니다.

'오죽이나 못나고, 못 배웠기에 저렇게 나이 들어 화장실 청소나 하고 있을까? 쯧쯧쯧.

그 생각을 하는 순간! 아주머니가 복도로 나가는데 저만치에서 번듯하게 양복을 입은 한 신사가 그 아주머니를 보고 너무나도 크게 놀라며,

"사모님, 사모님 이게 어찌 된 일입니까?"

 

그때 그 아주머니는 태연하게 "내 아들과 또래 친구들이 이렇게 좋은 강사의 강연회에 참석했는데 어찌나 감사한지... 이렇게 화장실을 손수 청소해드리고 나니

마음이 흐뭇하기만 하네요."

그들의 짧은 대화를 엿듣다 안 사실은 그 청소하는 아주머니가 이름만 들어도 알 수 있는 큰 모 기업의 사모님이었던 것입니다.

 

그는 머리를 망치로 얻어맞은 것 같았습니다. 그 길로 강연도 뒤로 한 채 산속으로 들어가 자신의 교만을 통곡하며 통회하며 지은 곡이 바로 낮엔 해처럼 밤엔 달처럼 인 것입니다 .

 

그 후 충북 보은군 회남면 어부동 폐교를 이용한 시설에서 문서 복음을 전하며

많은 곡들을 지었는데 그는, 많은 주옥같은 찬양을 남겼습니다.

오 신실하신 주, 나의 등 뒤에서, 하나님은 실수하지 않으신다네,

오늘 나는...(내가 먼저 손내밀지 못하고 ... 내가 먼저 용서하지 못하고 .)

 

오늘 우리는 주님의 말씀 단순한 한가지 ...

18:4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 어린 아이와 같이 자기를 낮추는 사람이 천국에서 큰 자니라

20:25 예수께서 제자들을 불러다가 이르시되 이방인의 집권자들이 그들을 임의로 주관하고 그 고관들이 그들에게 권세를 부리는 줄을 너희가 알거니와

20:26 너희 중에는 그렇지 않아야 하나니 너희 중에 누구든지 크고자 하는 자는 너희를 섬기는 자가 되고

20:27 너희 중에 누구든지 으뜸이 되고자 하는 자는 너희의 종이 되어야 하리라

 

저는 이 단순한 한 말씀이라도 순종하고 실천하다 갔으면 좋겠다 하는 생각이 요즘 많이 듭니다

 

우리 같이 찬양하시겠습니다

 

1. 낮에 해처럼 밤엔 달처럼 그렇게 살 순 없을까

욕심도 없이 어둔 세상 비추어 온전히 남을 위해 살듯이

나의 일생에 꿈이 있다면 이땅에 빛과 소금되어

가난한 영혼 지친 영혼을 주님께 인도하고픈데

 

나의 욕심이 나의 못난 자아가 언제나 커다란 짐되어

나를 짓눌러 맘을 곤고케하니 예수여 나를 도와 주소서

 

2. 예수님처럼 바울처럼 그렇게 살순 없을까

남을 위하여 당신들의 온몸을 온전히 버리셨던 것처럼

주의 사랑은 베푸는 사랑 값없이 그저 주는 사랑

그러나 나는 주는 것보다 받는 것 더욱 좋아하니

 

나의 입술은 주님 닮은 듯하나 내 맘은 아직도 추하여

받을 사랑만 계수 하고 있으니 예수여 나를 도와 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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