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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절 – 여호와의 밤 (2018년 8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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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절 여호와의 밤

2018812

본문 : 출애굽기 12: 37- 42

37 이스라엘 자손이 라암셋을 떠나서 숙곳에 이르니 유아 외에 보행하는 장정이 육십만 가량이요

38 수많은 잡족과 양과 소와 심히 많은 가축이 그들과 함께 하였으며

39 그들이 애굽으로부터 가지고 나온 발교되지 못한 반죽으로 무교병을 구웠으니 이는 그들이 애굽에서 쫓겨나므로 지체할 수 없었음이며 아무 양식도 준비하지 못하였음이었더라

40 이스라엘 자손이 애굽에 거주한 지 사백삼십 년이라

41 사백삼십 년이 끝나는 그 날에 여호와의 군대가 다 애굽 땅에서 나왔은즉

42 이 밤은 그들을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심으로 말미암아 여호와 앞에 지킬 것이니 이는 여호와의 밤이라 이스라엘 자손이 다 대대로 지킬 것이니라

 

영상을 같이 보시겠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ZQvvbNCIraQ 

 

이번 해 광복절은 일제의 치하에서 해방된 지 73년이 되는 해입니다

우리의 어두운 시간들이었고 우리 역사의 깊은 밤이기도 했던 일제 치하의 손길을 벗어난 날인 것입니다

사람이 어려움에 처하면 잃어버리는 것이 많이 있습니다

여유로운 마음, 남을 돌아보는 이타적인 마음, 쌓아놓았던 선한 이미지 등....

많은 것들을 잃어버립니다

그런데 정말 개인적으로 돌이켜 보면 아플 때, 힘들 때 못 보는 것이 있는데 그것은 자연현상입니다

봄에 싹이 돋고 꽃이 만발하고 아름답게 변해가는 것을 못봅니다

더운 여름에 가을을 위해 예비되는 익어가는 곡식과 풍성한 과실들의 자라고 있음을 못보게 되는 것을 봅니다

 

저는 기억하는 것이 있습니다

20032월 말에 순대국집에 갔다가 뜨거운 탕국이 저의 왼쪽 발목에 엎어지는 바람에 3도 화상을 입고 병원에 3주동안 입원한 적이 있습니다

병원에서 죽은 피부를 수술용 칼로 긁어내고 생살을 살리느라고 극도의 아픔도 경험하고 몇 달동안 통원치료하면서 불안한 저의 발의 미래(이식)를 걱정하느라 정신없는 2-3달정도를 보낸 것 같습니다

그때 저에게는 2003년의 화사한 봄은 없었습니다 푸릇하게 돋는 연녹색의 새싹도 만개하는 벚꽃도 그리고 찬바람이 멈추어지고 불어오는 봄의 따듯한 기운도 느낄 수가 없었습니다 인생의 어두운 밤이었습니다 주변을 못보는 것입니다

이것은 저만의 경험은 아닐 것입니다 우리 모두가 이러한 어두운 밤을 보냈었기도 하고 지금 또 그런 시간을 보내고 있는 분들도 계실 것입니다

 

밤은 여러 가지로 힘들고 어려움을 상징하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밤이라고 해서 우주가 멈추어지거나 계절이 Stop하는 것은 아닙니다

무언가 이루어지는 시간이기도 한 것입니다

 

우리 인체 또한 그러한 현상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여러분! 언제 우리의 인체가 생기를 찾고 힘을 얻는 줄 아십니까?

음식이 보충될 때? 운동을 할 때 ? 일부는 맞습니다 그러나 정답은 잠을 잘 때랍니다

우리는 해가 지고 어두움이 깔리면 모든 활동을 접고 잠을 자게 됩니다

잠은 모든 것을 사실 멈추게 합니다

맥박도 10회이상 떨어지고 체온도 1도 정도 줄어든다고 합니다

그런데 의사들은 말합니다 이때 우리 몸은 면역물질을 만들어내고 DNA, 염색사를 만들어 내는 회복과 창조의 시간이라고 합니다

잠을 잘 때 인간은 회복되고 자라나고 새로워진다는 것입니다

 

오늘 본문은 이스라엘 사람들이 지키는 절기, 우리나라의 광복절과 같은 절기인 유월절에 관한 배경의 말씀입니다

유월절은 이스라엘 민족이 대대로 지켜오는 삼대 절기 중 하나입니다.

이스라엘 민족의 삼대 절기는 유월절 칠칠절 초막절입니다.

 

유월절은 이스라엘 민족이 애굽의 노예생활에서 해방된 날을 기념하는 날입니다.

70인 가족을 이끌고 애굽으로 내려간 야곱의 자손들이 처음에는 요셉총리로 인해 사회적으로 신분적 대우를 잘 받았습니다 그러나 430년을 지내는 동안 애굽이 제국을 세워나가면서 애굽 사람들의 노예가 되었습니다. 이스라엘 사람들은 이제 스스로 애굽의 종살이에서 풀려 날 수가 없었습니다.

그러나 그 지독한 밤은 새벽을 깨우게 됩니다

 

마침내 하나님은 모세를 앞세우셔서 하나님의 거룩한 능력으로 이스라엘 민족을 애굽의 땅에서 해방시키신 것입니다

이제 이스라엘 자손들은 그 날을 잊을 수가 없습니다.

만약 이스라엘 사람들이 애굽의 속박에서 풀려나지 못했더라면 그들은 영원히 이집트의 노예로 지금까지 남았을 것입니다

 

우리나라도 동일한 역사였습니다

광복절이 없었다면 우리는 일본의 오키나와 섬처럼 그리고 북해도 지방의 홋가이도처럼 아직도 일본의 영역이 되었을 것입니다

속국이 아닌 일본의 하나의 현으로 남았을 것입니다

그러나 히로시마와 나가사키에 원자 폭탄이 투하되면서 갑자기 일본 천황은 항복을 선언하고 하루아침에 광복이 쟁취되고 만 것입니다

물론 우리 선조들의 독립운동과 항일정신이 극렬하게 이어지고 있었지만 43년부터는 그 모든 항일정신이 스러지고 일본식이름이 상용화되고 의식도 가치도 일본의 예속화되어가던 시기였습니다

최남선을 비롯해서 수 많은 애국자들이 변절하고 지도자들이 일본화되어가던 시기였습니다 그런데 역사의 어두움이 짙어가던 그 시기에 우리는 타국의 도움을 받아 해방을 맞이하게 된 것입니다

역사적으로 볼 때 어두운 밤에도 어떠한 일들이 진행되었던 것은 사실인 것 같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인간이 손을 놓았을 때 인체가 창조와 회복을 시작하듯이 그리고 우리 역사의 어두운 시간에 갑자기 광복이 되었듯이 인간의 어두운 밤에도 역사의 주관자이신 하나님은 운행하시고 섭리하고 일하고 계심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오늘 본문의 내용은 이렇습니다

이스라엘 사람들은 430년동안 애굽에 머물다가 노예민족으로 전락하여 고통의 역사를 이어가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약속하신대로 모세를 통해 히브리 백성들을 출애굽시키십니다

15:13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이르시되 너는 반드시 알라 네 자손이 이방에서 객이 되어 그들을 섬기겠고 그들은 사백 년 동안 네 자손을 괴롭히리니

15:14 그들이 섬기는 나라를 내가 징벌할지며 그 후에 네 자손이 큰 재물을 이끌고 나오리라

 

처음에는 협상이 잘되는 것 같았으나 애굽의 바로왕은 갈수록 더 완고해졌습니다 그래서 10가지 재앙이 애굽에 임하게 되는 피, 개구리, , 파리, 악한질병, 독한종기, 우박, 메뚜기, 암흑, 그리고 마침내 애굽의 모든 장자가 죽게 되는 사건으로 마무리 됩니다 애굽의 장자가 죽는다는 것은 모든 대물림이 멈추고 제국의 존폐위기를 맞이하게 된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스라엘의 장자들은 그 죽음을 넘어가게 됩니다

하나님의 사자가 그 밤에 어린 양의 피를 문설주에 바른 집은 지나갔다고 해서 패스 오버 즉 유월절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밤에 이스라엘 사람들은 애굽을 빠져 나오게 됩니다

 

이 날을 가르쳐 오늘 말씀은 아주 기가막힌 표현으로 우리의 마음에 새기게 하십니다 이 사건을 여호와의 밤이라고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12:41 사백삼십 년이 끝나는 그 날에 여호와의 군대가 다 애굽 땅에서 나왔은즉 출12:42 이 밤은 그들을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심으로 말미암아 여호와 앞에 지킬 것이니 이는 여호와의 밤이라 이스라엘 자손이 다 대대로 지킬 것이니라

 

여호와의 밤이란 무슨 뜻입니까?

그냥 흘러가는 하룻밤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일하시는 밤이요 역사를 이루어가시고 완성하시는 밤이라는 말씀입니다

즉 여호와 하나님의 손길이 드러나고 때가 되어 약속이 성취되는 밤이라는 말씀입니다

이것은 여호와 하나님께서는 밤에도 활동하신다는 것을 강조하신 표현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악이 지배하고, 어둠의 세력이 장악하고 있는 한 밤중에도 여호와 하나님께서는 멈추지 않으시고 일하시고 역사하신다는 말씀입니다.

 

성경을 보면 실제로 하나님께서 놀라운 구원의 역사를 일으키신 시점이 밤에 많았습니다.

창세기에 소돔과 고모라에서 롯을 구원해 내실 때가 밤이었습니다.

신약에 예수님께서 바다에 빠져 죽게 된 베드로와 제자들을 구원하실 때도 밤이었습니다.

그리고 요한 계시록에 장차 주님께서 신랑이 되셔서 다시 오실 때도 밤일 것이라고 예언되어있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힘들고 어둡고 아픈 밤을 보내고 계십니까?

우리 모두에게도 이러한 여호와의 밤이 경험되시길 축원드립니다

힘들고 어려울 때 괴롭고 힘들 때 우리 하나님은 섭리하시고 구원의 예수님은 우리와 우리 가정을 구출해 내시기 위하여 일하고 계심을 믿으시는 2018년 가을이 되시길 기도드립니다

 

오늘 이 시간 우리가 기억할 것은 한 가지입니다

첫째이자 마지막인 강조는 여호와의 밤은 자유하는 날이었다는 사실입니다

12:41 사백삼십 년이 끝나는 그 날에 여호와의 군대가 다 애굽 땅에서 나왔은즉

애굽의 압제하에서 벗어나는 날이었던 것입니다

 

이 자유는 두 가지의 자유를 말합니다

환경의 자유와 마음의 자유가지를 의미합니다

우리는 36년간의 치하에서 벗어난 지금까지도 일본의 잔재의 그늘하에 고통당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그들의 문화, 가치, 의식이 아직까지도 영향을 미치기 때문입니다 나라는 주권을 찾았지만 의식과 정신은 정신대문제부터 시작해서 독도문제까지 그리고 일본제국식 문화까지 시달리게 만들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환경이 좋아지면 모든 것이 잘되고 모든 것이 자유한 것은 아닙니다

 

우리의 마음과 가치까지 변해야 하는 것입니다

우리의 심령에 참 자유가 오는 비결은 진리가 자리를 잡아야 하는 것입니다

우리의 일상을 자세히 보십시오 우리는 살면서 여러 가지 속박에 매여 살 때가 많이 있습니다

러시아의 표트르 황제는 이렇게 말합니다

나는 러시아 일국을 다스릴 줄은 알지만 내 마음을 다스리지 못한다

그렇습니다

왕뿐만 아니라 일반 서민들도 그리고 세상 사람뿐만 아니라 우리 그리스도인들도 살면서 내 마음 속에 자리잡은 세속과 공중에 권세 잡은 마귀와 죄의 세력이 던져 넣은 탐욕, 교만, 거짓, 시기, 불신앙, 비겁, 음란 이런 것들을 뿌리칠 능력이 없습니다. 늘 이런(밤의 세력) 것들에 끌려다니며 버겁게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우리 그리스도인들에게 찾아오는 것이 바로 무기력과 영적인 침체입니다

일반적으로 찾아오는 무력감과 영적인 침체는 6가지 증상이 있습니다

1) 증상은 식욕감퇴입니다. 2) 증상은 무력감과 절망감입니다.

3) 증상은 체중감소입니다. 4) 증상은 수면장애입니다.

5) 증상은 깊은 슬픔입니다. 6) 증상은 에너지 감소입니다.

 

로이드 존스목사님은 그리스도인들이 영적 침체에 빠지는 원인 4가지를 말했습니다.

1) 기질이라고 했습니다. 생활 속에서 만나는 어려움과 시련들은 기질과 성향에 따라 대처하는 모습이 다른데 내성적인 분들이 더 자주 침체에 빠질 수 있다는 것입니다

2) 정신력입니다. 마귀는 몸과 생활과 정신의 흩틀어짐을 보고 찾아와 마음대로 하나님과 원수 되게 만든다고 하였습니다.

3) 불신앙입니다. 마음속에서 하나님이 인정이 안되면 만 가지 근심걱정이 산처럼 쌓여서 저 산 너머에 있는 섭리의 세계를 바라보지 못하기 때문이랍니다

4) 교만입니다. 인간에게 주어진 지혜나 에너지를 하나님을 위하여 사용하지 않고 자신을 위해 쏟다보니 결국 하나님에게서 멀어지게 만든다는 것입니다. 그 결과 고독과 자책감으로 꽁꽁묶이게 되는 고통을 받게 된다는 것입니다.

 

출애굽 당시의 이스라엘 사람들로 마찬가지였습니다

이들은 애굽에서 빠져나왔지만 노예의식, 노예 근성이 그들을 지배하였던 것입니다

불평과 원망이 삶의 주를 이룬 것입니다

그래서 그들을 온전하게 자유하게 하시려고 주신 것이 구약에서 십계명입니다 규례입니다 5대 제사입니다 성막입니다 그리고 3대 절기입니다 신약에서는 바로 예수그리스도이십니다

(예수님께서 이루신 십자가와 부활이십니다)

 

이러한 거룩한 말씀과 규례를 통해 그들의 마음의 주인을 바꾸시길 원하신 것입니다

진리가 자리잡고 역사를 주관하시고 창조하신 여호와 하나님을 인식하고 배우고 주인삼게 하기 위해 시내산에 말씀을 주신 것입니다

성경 말씀은 하나님의 마음입니다 하나님의 우리를 향한 음성입니다 사랑의 메시지입니다

이것을 글로 표현한 것입니다 남의 연애편지는 애절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나의 연애편지는 한귀절 한마디가 애절하고 간절하고 큰 의미로 다가옵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우리에게 하나님의 마음으로 하나님의 약속의 고백으로 다가올 때 우리는 자유하게 되는 줄로 믿습니다

우리가 힘들고 병들고 아플 때 그리고 방황하고 멀리 떠나 고독한 길을 걷고 있을 때 말씀이 들리면 사는 것입니다

날 구원하신 예수님을 만나면 영혼이 자유를 얻게 되는 것입니다

 

19:7 여호와의 율법은 완전하여 영혼을 소성시키며 여호와의 증거는 확실하여 우둔한 자를 지혜롭게 하며

19:8 여호와의 교훈은 정직하여 마음을 기쁘게 하고 여호와의 계명은 순결하여 눈을 밝게 하시도다

 

우리 영혼이 소성하게 되는 방법이 있습니다

우리가 주변을 다 망치는 미련함에서 빠져 나오는 방법이 있습니다

마음이 기쁘고 눈이 떠지는 감격을 누리는 방법이 있습니다

그것은 우리 마음으로 말씀을 붙잡고 진리를 세우는 것입니다

 

이제 우리 마음의 모든 속박을 끊고 참 자유를 누리는 유일한 방법은 진리되시는 예수님을 내 삶의 주인으로 다시 세우는 것입니다 여호와의 밤을 경험하는 것입니다

8:2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하였음이라

그렇습니다 참 해방이란 온전한 자유함이란 진리를 붙잡는 것으로 부터 시작됩니다

 

구약에 나오는 십계명과 규례, 그리고 5대 제사와 성막과 3대 절기의 완성은 바로 진리되신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5:17 내가 율법이나 선지자를 폐하러 온 줄로 생각하지 말라 폐하러 온 것이 아니요 완전하게 하려 함이라

신구약의 완성은 그리고 하나님의 약속은 바로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예수님 안에 구속이 있고 구원이 있으며 소망이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예수님께서 율법의 완성이 되셨고 인류의 구원자가 되신 것입니다

그럼으로 인류의 온전한 진리를 이렇게 선언하셨습니다

3:16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멸망하지 않는 것이 자유이고 영생이 바로 해방인 것입니다

 

진리되시는 예수님께서 자유의 방법을 구체적으로 설명하십니다

요한복음에서 말씀하셨습니다

8:31 그러므로 예수께서 자기를 믿은 유대인들에게 이르시되 너희가 내 말에 거하면 참으로 내 제자가 되고

8:32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

8:33 그들이 대답하되 우리가 아브라함의 자손이라 남의 종이 된 적이 없거늘 어찌하여 우리가 자유롭게 되리라 하느냐

8:34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죄를 범하는 자마다 죄의 종이라

1)말씀믿고 붙잡고 살고 2)진리되시는 예수님께서 일하시게 맡기면 되는 것입니다

이러한 맡기는 삶은 단순합니다 말씀대로 살면 됩니다 말씀대로 순종하면 되는 것입니다

심령을 가난하게 만드십시오 - 긍휼히 여기며 사십시오

주변을 화평하게 화목하게 만들면서 살아가십시오

누가 오른빰을 때리거든 왼쪽 뺨을 돌려 대는 것입니다

너희원수를 사랑하며 너희를 핍박하는 자를 위해 기도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그러는 동안 ... 그 밤에 우리 주님은 섭리하시고 일하고 계십니다

오늘 예수님께서 말씀하십니다

14:6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혹시 인생의 밤을 보내시는지요? 또는 어두움에 사로잡혀 속박속에서 신음하고 계시는지요?

11:28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여호와께서 일하시도록 무거운 짐을 내려놓으시고 진리되시는 주님께 의탁하시기를 축원드립니다

1993년 독일에서의 일 ...어느 가정이야기 ... 힘들게 하고... 가서 한마디하고 혼내기도 하고 ..

기도했습니다 금식기도했습니다 3일간 그런데 3일 후에 그들이 찾아와서 죄송하다고 먼저 무릎을 꿇고 사죄하였습니다 ..

복수를 그치시고 원망도 그치시고 슬픔도 멈추시고 외로움도 떨쳐내시길 예수님의 이름으로 선언합니다

같이 찬양하시겠습니다

 

내가 주인 삼은 모든 것 내려놓고 내 주 되신 주앞에 나가

내가 사랑했던 모든 것 내려놓고 주님만 사랑해

 

주 사랑 거친 풍랑에도 깊은 바다처럼 나를 잠잠케 해

주 사랑 내 영혼의 반석 그 사랑 위에 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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